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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죄가 멈추다

에덴촌 2026. 2. 2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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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죄가 멈추다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요한복음8:11

 

이른아침 예수님이 사람들을 가르치고 계실 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한 여자를 끌고 옵니다.

그러더니 가운데 세워 놓고 예수님에게 묻습니다. “선생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습니다. 모세는 율법에 이런 여자를 돌로 치라고 명했는데 선생님은 djejg게 말슴하시겠습니까?”

그들의 질움은 명백한 함정이었습니다. 돌로 치라 하면 사형을 금지하는 로마법을 어기는 것이고, 놓아주라 하면 간음을 금지하는 모세의 율법을 어기는 것이니까요.

예수님은 대답하지 않으시고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십니다. 무엇을 쓰셨을까요? 성경은 말하지 않지만, 어쩌면 그들의 죄를 스셨을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왜 이런 것을 스냐라고 묻자 예수님이 일어나 말슴하십니다. 너희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그리고 다시 몸을 굽혀 당에 쓰십니다.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돌을 들었던 사람들이 하나둘 돌을 내려놓고 떠나는 겁니다. 나이많은 자부터 젊은 자가지, 양심의 가책을 받고 모두 더납니다. 한명씩 돌을 내려놓고 떠나자, 마침내 예수님과 그 여자만 남았습니다. 정죄하던 사람들은 다 사라지고, 정죄할 권리가 있는 유일한 분만 남으신 것이지요.

여자여, 너를 보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여인이 울며 주님, 없습니다.”

라고 하자, 예수님께서 말슴하십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을 것이니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정죄할

권리가 있는 유일한 분도 이 여인을 정죄하는 대신, 기회 주시는 쪽을 선택하신 겁니다. 예수님은 왜 그러셨을가요? 그분이 바라시는 마음은 살리는 것이지 죽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내가 이기기 dno, 다른 사람을 수없이 정죄합니다.

저 사람의 실수를, 약점을, 죄를 지적하며 돌을 던지려 하지요. “나 같으면 저렇게 안해.” “저 사람 저렇게 살면 안되지라고 하며 판단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는 누군가로부터 정죄의 대상이 됩니다. 사람들이 시선이 두렵고 비난이 무섭고, 수치심에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간음한 여일처럼 사람들 앞에 큰 수치심을 느낍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리에게, 오늘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혹시 이시간 당신을 향해 돌을 던지려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그들은 결국 다 떠날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만 당신 곁에 남으실 것입니다. 그분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주님은 그 사랑 안에서 당신을 묶던 정죄를 귾으시고 새 길로 다시 걷게 하십니다.

 

 

_기도_

정죄하지 않으시는 주님, 저는 부그러운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섰습니다. 정죄받아 마당한 죄인이었고, 사람들이 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주님만이 저와 함께 계셨고, 정죄하시 않으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저도 다름 사람을 향해 들었던 돌을 내려놓게 하소서. 저 역시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동시에 사람들의 정죄를 두려워했던 제 마음을 치유하소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그 말씀에 자유케 되어 나를 묶던 정죄를 끊어 주시고 새로 다시 걷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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