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하얀집곰탕
파헝관 입찰자격에 관련회의가 있어 나주에와서 점심을 일찍 먹는다고 11시 15분에 나주하얀곰탕집에 도착했는데 번호대기가 21번이나 되었다. 5분여 기다리니까 호출이왔다. 비교적 대기시간이 길지 않았다.그 이유는 식사를 하면서 알게되었다.곰탕13,000원, 수육곰탕15,000원인데 수육곰탕을 주문하니 또한 일찍 나왔는데 첫숟갈을 드니 뜨겁지 않고 그렇다고 차지도 않게따끈하게 가져와 금방먹고 나길 수 있었다.그 나주곰탕 유명세에 비해 특별한 맛을 느끼지 못했다. 인근에 있는 웅장한 루각의 한자글씨를 몰라 인터넷검색 해보니 망화루였다.